편지

일기 2005. 12. 1. 11:37 |
자꾸 목이 쉬고 아프다. 슬슬 과외 휴유증이 나타난다. 직업병인듯.
우짜노. 흑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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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소간 애인에게 편지가 왔다. 근데 내일이 출소라니. --;

온통 환경 이야기 뿐이라, 이게 뭐야 환경대학원 신입생티가 너무 나잖아,
하고 방심했다가 개인적인 내용이 많았던 마지막 장을 흘릴 뻔했다.
흐흐


ps. ftp에 외출, 봄날은 간다, 미술관 옆 동물원 올렸음
Posted by nar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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